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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상품은 곤약과 콜리라이스를 활용했다. ‘비빔곤약도시락’은 235칼로리로 곤약면과 돼지 불고기를 넣어 포만감을 높였다. ‘콜리라이스비빔밥’은 204칼로리로,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콜리플라워를 활용했다. ‘콜리라이스비빔밥’은 콜리라이스에 흑미·참치·병아리콩·계란지단·오이 등을 담아 비빔 소스와 먹을 수 있도록 했다.
판매 가격은 각 3900원이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올해 샐러드 매출은 전년 대비 76.4% 올랐다.
김하영 세븐일레븐 푸드팀 상품기획자는 “건강한 식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편의점에서 샐러드를 찾는 소비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건강 샐러드 도시락 구색을 지속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