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서산시에 따르면 대회 첫날 카나디안(C-2) 200m에 출전한 나재영·신동진 선수는 동메달을 목에 걸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대회 둘째날 구자욱·신동진 선수가 출전한 카나디안(C-2) 1000m에서 첫날의 아쉬움을 깨끗이 씼고 당당하게 우승을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마지막날 카나디안(C-2) 500m에 출전한 구자욱·신동진 선수가 월등한 실력으로 금메달을 획득해 2관왕을 차지하며 카누 명문도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종민 시 체육진흥과장은 “그동안 선수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힘든 훈련을 이겨내며 흘린 땀방울이 훌륭한 성적으로 돌아온 거 같아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겠다고”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