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마트, 백숙용 생닭·민어회 등 보양식 할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09010005089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08. 09. 09: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마트 민어회 이미지
이마트가 오는 14일까지 여름 보양식 대전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마트는 여름 대표 보양식인 백숙용 생닭과 토종닭을 행사카드로 구매 시 최대 30% 할인해준다.

‘우리땅 토종닭’은 30% 할인한 6580원, ‘자연실록 닭백숙’은 30%할인한 4606원, ‘두마리영계’는 20% 할인한 4640원에 판매한다.

국내산 무태장어는 100g당 5980원에 초복 행사 가격보다 14%가량 더 저렴하게 판매한다. 냉장 양념 민물장어는 정상가 대비 30% 가량 저렴한 150g 한팩에 9900원에 선보인다.

지난해 초복·중복에만 운영했던 민어회는 올해는 말복에도 선보인다.

피코크 삼계탕 등 간편 보양식은 늦더위에 28일까지 행사 기간을 확대 운영한다.

최근 2년 이마트 복날 전 1주일간 보양식 매출을 분석해보면 늦더위가 심했던 2018년의 경우 말복 매출 비중이 30%로 중복보다 4%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또 늦더위가 없었던 2017년 말복 매출보단 비중이 5%포인트 높았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늦더위에 보양식 수요가 말복에도 높을 것으로 보고 행사를 대대적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