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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편의점에서 가장 인기있는 상품군은 디저트다. 전문점 수준의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까운 편의점에서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편의점 디저트는 최근 4년간 평균 140%의 매출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세븐일레븐의 지난해 디저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2.4% 증가한데 이어 올해도 90.1% 신장하는 등 주력 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에그타르트는 바삭한 페스추리 도우 위에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과 달콤한 시럽을 넣었다. 화이트시럽을 넣은 ‘오리지널 맛’과 최근 유행하는 흑당 시럽을 넣은 ‘흑당 맛’ 등 2종이다. 가격은 15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