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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아百, 1400개 다이아 박힌 명품 시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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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08. 2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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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아시아투데이 =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31일까지 명품관 EAST 마스터피스존에서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의 여성 하이주얼리워치 전시를 진행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이번 전시를 통해 약 1400개의 다이아몬드가 세공된 ‘로즈 엑스트라오디네르’, 7.52캐럿 상당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리베르소 꼬도네 듀에토’ 등 3개의 단독 상품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상품 가격은 1억~4억원대다. /제공=갤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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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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