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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추석 명절을 맞아 앱에서 식품·화장품·잡화·가전 등 약 40여개의 상품 중 고객이 선물 대상·상황·예산에 맞춰 선물하고 싶은 상품을 추천 받는 ‘맞춤형 선물 제안’서비스를 기획했다. 응모한 고객 중 3명을 추첨해 본인이 선정한 상품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롯데백화점은 ‘아모레 퍼시픽 그룹전’을 열어 ‘설화수’의 ‘윤조 에센스 대용량 세트’를 13만원에 판매하고, ‘자음생 3종 세트’를 25만원에 판매한다.
30일부터 9월 1일, 9월 6일부터 8일에는 아모레 퍼시픽 행사에서 30만·60만·100만·2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 금액에 7%에 해당하는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추석 명절 기간 해외 여행을 떠나거나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는 ‘호캉스’ 고객을 위해 가방 전문 브랜드 ‘쌤소나이트’ ‘렉사 스피너’ 캐리어 시리즈를 정가 대비 최대 40% 할인해 20인치 상품을 27만8000원에, 28인치 상품을 37만8000원에 판매한다.
김대수 롯데백화점 마케팅본부장은 “추석 선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신선 식품 선물세트 위주에서 화장품, 패션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명절 선물이 변하더라도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본질은 변하지 않는 만큼, 롯데백화점에서 준비한 다양한 상품과 함께 풍요로운 추석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참고사진] 롯데백화점 추석 대표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8m/27d/20190827010024280001446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