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30일 서울·수도권 지역 여덟 번째 영업점인 ‘시흥배곧지점’을 개점했다고 밝혔다.
배곧생명공원 맞은편에 위치한 시흥배곧지점은 배곧신도시 아파트, 상가 입주민은 물론 인근 지식산업센터와 시화·반월국가산업단지 등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인천시 송도, 안산시, 광명시 등 인근 지역의 입주민과 기업에까지도 영업 범위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시흥배곧지점은 기업금융전문가 RM(Relationship Management)을 포함해 금융전문가 6명이 배치됐다.
한편, 경남은행은 이번 시흥배곧지점 개점으로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 8곳의 영업점을 확보하게 됐다. 경남지역까지 포함하면 영업점이 162곳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