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백화점, 추석 맞아 망고 등 열대과일 세트 10% 늘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903010001625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09. 03. 09: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롯데쇼핑 홍보실]고객이 이색 과일 세트를 고르는 모습 (1)
롯데백화점에서 고객이 추석을 맞아 열대과일 세트를 고르고 있다. /제공=롯데백화점
추석 차례상이 세대와 입맛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면서 롯데백화점도 사과·배 등 전통적인 과일을 포함해 망고와 아보카도 같은 이색 과일을 늘렸다.

3일 롯데백화점은 올 추석 열대과일 선물세트 물량을 전년 대비 10% 이상 확대했다고 밝혔다.

제주도의 망고 농장에서 재배한 ‘제주 망고 세트’를 판매하며, 용이 여의주를 물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어 드래곤 후르츠라고 불리는 ‘제주 용과 세트’를 10만원에 선보인다.

사과와 배에 열대과일을 섞은 ‘애플망고 혼합세트’는 13만원에 판매한다.

‘태국 옐로망고 세트’ ‘아보카도 세트’는 각 9만원과 5만원이다.

임태춘 롯데백화점 식품리빙부문장은 “최근 전통적인 선물세트보다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이색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롯데백화점도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전통적인 세트와 조화를 이룬 이색 열대과일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