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도자료사진-1) 합격증서 건네받는 합격생 | 0 | | 4일 서울 서대문 한국공인회계사회에서 열린 54회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 축하행사에서 최중경 회계사회 회장(왼쪽)이 수석합격자인 남동신씨에게 합격증을 건네고 있다. / 제공=한국공인회계사회 |
|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 4일 서울 서대문구 회계사회 회관에서 제 54회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 축하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석합격자인 남동신씨를 포함해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들이 합격증을 받았다.
최중경 회계사회 회장은 “40년 만에 이루어진 회계개혁법이라 불리는 외감법 개정 이후 공인회계사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막중해졌다”며 “이에 걸맞게 공인회계사로서 독립성과 전문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 조은국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