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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업기술센터(울산울주군 청량면 소재)에서 진행된 2019 추석맞이 송편 빚기 및 전통시장온누리상품권 나눔 행사에는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과 황윤철 경남은행 은행장을 비롯해 송철호 울산광역시 시장·황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의장·박은덕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윤애란 울산여성단체협회 회장 등 자원봉사자 150여명이 참가했다.
송편 빚기에 앞서 김 회장과 황 행장은 송 시장에게 ‘전통시장온누리상품권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
BNK경남은행이 울산광역시에 기탁한 70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온누리상품권은 울산지역 내 소외계층 1400세대에 나눠 지원된다.
이어 자원봉사자들은 300박스(1박스·2kg)의 송편을 직접 빚은 뒤 아동·노인·장애인 등이 거주(생활)하는 울산지역 복지시설 44곳에 전달했다.
김 회장은 “봉사자들이 정성스레 빚은 송편이 사회적배려대상자들에게풍요로움과 정겨움을 전하는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추석에도 사회적배려대상자들에 대한 각계각층의 관심과 지원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황 행장은 “추석을앞두고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2019 추석맞이 송편 빚기 및 전통시장온누리상품권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울산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