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서산시에 따르면 LG화학 대산공장은 지역 내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서산사랑상품권의 사업 취지에 공감하고 이날 1억30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구매하기로 했다.
LG화학 대산공장 노사 관계자는 “서산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만큼 서산사랑상품권 구매·사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증대에 힘이 보태지길 바란다”며 “항상 지역민과 상생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지역공헌을 통한 기업 가치를 실현해주시는 LG화학의 따듯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서산사랑상품권의 많은 구매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서산사랑상품권은 지역자금역외유출 방지 및 지역 소비촉진을 통한 소상공인 매출증대를 위해 지난달 5000원권, 1만원권 2종으로 발행해 추석 명절을 맞아 11일까지 10% 특별할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 내 농·축협 모든 지점에서(31곳) 구매가 가능하며 음식점, 마트, 주유소 등 2500여개 지정된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