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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제245회 임시회 개회…3회 추경예산 등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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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19. 09. 1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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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추경예산안 및 조례안 26건 등 31개 안건 처리 예정
서산시의회, 제245회 임시회 개회
서산시의회가 18일 본회의장에서 제24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제공=서산시의회
충남 서산시의회가 18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245회 서산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오는 24일까지 총 7일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26건, 승인안 2건 등 총 31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임시회에서 처리 예정인 조례안 26건 중 22건이 의원발의로 이뤄졌으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체육, 복지, 농업, 환경, 주거,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조례안이 제출됐다.

시의회는 제3회 추경예산안 심의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새로이 구성했으며 가충순 의원, 안원기 의원, 유부곤 의원, 이연희 의원, 최일용 의원을 예결위원으로 선임했다.

제3회 추경예산안은 총 1조1379억(일반회계 9173억원, 특별회계 2206억원) 규모로 제2회 추경예산 대비 2.3%, 256억원이 증액 편성됐다.

임재관 서산시의회의장은 “동료 의원들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다른 어느 회기보다 월등히 많은 22건의 조례안을 발의했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2년차에 접어든 서산시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역량을 십분 발휘해 달라”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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