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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셉트룸은 빈폴 브랜드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신라스테이의 모던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객실에 빈폴의 상징인 자전거 문양 로고와 시그니처 체크 패턴, 그린 컬러를 활용해 꾸며졌다.
고객이 입장하는 체크인에서부터 체크아웃까지 연결성이 있도록 해 기존 룸에만 한정했던 콘셉트와는 다르다고 호텔 측은 설명했다.
신라스테이 역삼 로비에 비치된 대형 베어 ‘벨보이 테이’는 체크 패턴이 가미된 모자와 머플러를 착용하고 투숙객을 맞이한다.
체크인시 제공되는 세련된 그린 컬러의 키 카드 홀더와 체크 패턴 패브릭의 침구류, 로고 액자는 물론 냉장고·욕실 유리문·종이컵 등 곳곳에 체크 패턴과 로고를 활용했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텀블러 세트와 에코백으로 구성된 빈폴 30주년 기념 굿즈를 선물로 증정한다.
상품 구성은 △빈폴 콘셉트룸 1박(광화문 그랜드 객실, 역삼 디럭스 객실) △빈폴 30주년 기념 굿즈 세트 △신라스테이 베어를 제공하며, 신라스테이 광화문과 역삼에서 12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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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빈폴 협업 콘셉트룸 (1)](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9m/20d/201909200100185730011089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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