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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e커머스, 젊은 농업인 위한 ‘청년e품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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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09. 2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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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홍보실]롯데e커머스 청년e품다 참고사진
롯데e커머스가 25일 청년농업인 전용관 ‘청년e품다’를 오픈한다. 청년e품다는 롯데e커머스와 농촌진흥청이 맺은 업무 협약의 첫 번째 성과로, 청년농업인들이 온라인몰에 자신들의 이름을 건 상품들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간이다.

롯데e커머스는 청년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전자상거래 및 유통에 대한 교육과 멘토링도 진행했다.

청년e품다 페이지에는 현재 100여명의 청년농업인들이 과일·견과·버섯·쌀·가공식품 등 다양한 상품군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참여하는 청년농업인 및 제품의 수는 매 월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안순호 생산자의 ‘나주배 가정용 5㎏’를 1만3490원에, 이경훈 생산자의 ‘하루앤 굼벵이 엑기스’를 13만2000원에, 최윤수 생산자의 ‘2019년산 친환경쌀 천사미 10㎏’을 3만4320원에 판매한다.

이시헌 롯데e커머스 상품기획자는 “지난 5월 농촌진흥청과의 업무협약 이후 많은 청년농업인들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 젊은이들이 전자상거래 유통에 대해 숙지하고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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