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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빵 시리즈는 CU가 단독으로 출시하는 제품으로 양념갈비·닭강정·제주흑돼지·단팥호두·고구마치즈 등 기존 호빵과 차별화 한 맛으로 출시한다.
CU가 이색 호빵을 강화하는 이유는 최근 해물·고추잡채 등 든든한 토핑의 한 끼 대용 호빵과 커스타드 크림·치즈 등 달콤한 토핑의 디저트형 호빵이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CU의 지난해 이색 호빵의 매출은 전체 호빵 매출의 63.4%를 차지했다. 또한 CU는 찜기없이 렌지로 즐기는 1입 호빵이 지난해 겨울 처음으로 전체 호빵 매출의 절반(50.4%)을 넘어선 데 맞춰 ‘조세호빵 시리즈’ 중 4종을 1입 호빵으로도 출시한다.
최유림 BGF리테일 간편식품팀 상품기획자는 “올해 기획한 호빵 시리즈의 차별화된 맛과 푸짐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개그맨 조세호씨를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며 “CU는 최근 동절기 먹거리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만큼 고객들에게 골라먹는 재미를 줄 수 있는 다양한 토핑의 호빵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