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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복지포럼 ‘임대주택공급 확대 위한 민간의 역할’ 토론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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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기자

승인 : 2019. 09. 25.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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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거복지포럼은 2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공익적 임대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민간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주거복지포럼 토론회를 개최했다./제공=주거복지포럼
(사)한국주거복지포럼(이사장 이상한)은 2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공익적 임대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민간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주거복지포럼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분야별 전문가들의 주제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됐다.

봉인식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공익적 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민간의 역할’을, 김옥연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주택연구원 수석연구원이 ‘민간참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성과와 확대방안’을, 김지은 SH도시연구원 수석연구원이 ‘민간부문 사회주택의 쟁점과 과제’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이어 유병권 대한건설정책 연구원장을 좌장으로 학계, 지자체, 공공기관의 토론자들이 공익적 임대주택 공급확대를 위한 바람직한 민간의 역할이라는 주제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이 펼쳐졌다.

주거복지포럼은 지난 2013년 보편적 주거복지를 위한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주거복지 체계 조성을 목표로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주거복지 관련 사단법인이다. 현재 관련 학계와 연구기관, 정부부처, 시민단체, 언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48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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