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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는 글로벌 사회책임 캠페인 ‘스케일 포 굿’의 일환으로 고용노동부와 함께 일학습병행을 시행하며 직원들이 일과 학습을 지속하여 식음료 서비스 분야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맥도날드는 식음료 서비스 분야에 진로를 희망하는 16개 마이스터고 및 지역 우수 특성화고의 학생들이 맥도날드 레스토랑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이 취업 후에도 일학습병행을 통해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대학 진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맥도날드는 ‘사람 중심 문화’를 바탕으로 레스토랑 크루부터 매니저·점장·본사 임직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회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일학습병행제를 통해 레스토랑 직원들이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하도록 돕고, 한양·서울·경희·세종 등 국내 사이버대학교 4곳과의 연계해 직원들에게 입학금과 수업료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식음료 서비스 분야에서 일하기를 꿈꾸는 우수한 인재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일학습병행을 통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맥도날드는 책임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고객들에게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