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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금융대상] 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 투자 혁신 주도…소수점 단위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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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19. 09. 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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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투_김병철대표이사_사진
김병철 신한금융투자 사장 /제공 =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가 해외주식 투자 방식에 혁신을 더해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업계 최초로 해외주식을 소수점 단위로 쪼개서 사고 적립식으로 투자할 수 있는 ‘플랜yes 해외주식 적립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자동으로 환전하고 해외주식을 매수한 뒤 원하는 목표 수익률에 매도까지 해준다. 이를 통해 미국 주식 시장에 상장된 주요 상장지수펀드(ETF)와 종목을 적립식으로 매수할 수 있다. 또한 고가 주식은 0.01주 단위로 매수가 가능하다.

신한금융투자는 해외주식 교환권의 난수코드만 입력하면 표시된 액면 금액만큼 자동으로 입금, 원하는 해외주식을 구매할 수 있는 ‘해외주식 교환권 시스템’, 해외주식을 보유한 고객이 주식을 빌려주고 대여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해외주식 대여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이 외에도 해외주식 스톱 리미트 주문 서비스, 해외주식 담보대출 서비스 및 통합증거금 서비스, 해외주식 장외 시장 거래 지원 등 고객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며, ‘월간 해외주식’ 리포트도 꾸준히 발간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다양한 해외주식 관련 서비스를 통해 투자자들의 접근성을 강화, 투자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기여하고 있다.

국문좌우조합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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