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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금융대상] OK저축은행, 관계형 금융으로 고객 니즈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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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19. 09. 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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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호 OK저축은행 사장
OK저축은행이 직접 찾아가는 관계형 금융으로 고객들의 금융 니즈를 충족해 가고 있다. 관계형 금융을 적극 실천하기 위해 각 지점에 경차를 배치했고, 경차를 운행할 수 없는 지역은 오토바이를 이용해 서민들을 찾아가 발로 뛰는 금융을 선보이고 있다.

정부의 서민금융 정책에 발맞춰 대부잔액 감축 및 중·장기적 대부업 폐쇄 계획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 대부업체 우량고객을 저축은행 고객으로 전환 유도하고 대부업 광고 비용을 매년 20% 이상 감축하고 있다. 2018년 원캐싱, 2019년 미즈사랑 청산을 완료했고, 오는 2024년 러시앤캐시도 청산할 예정이다.

또 대환대출 금리 차등화를 선제적으로 실시해 계열 대부회사 대출을 OK저축은행으로 이전할 때 일괄적으로 최고금리를 적용하지 않고, 고객의 신용등급에 따라 차등 금리를 적용해 저신용자들의 금리 부담을 줄였다.

OK저축은행은 사회공헌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장학사업은 물론 비인기 스포츠 후원 사업,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해외 동포 학생과 새터민 학생을 위한 글로벌 장학사업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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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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