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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국경절 맞아 유커 유치 총력…갤노트10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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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10. 0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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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명동점_9월(4)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신세계면세점이 중국 최대 명절인 국경절 연휴를 맞아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열고 방한하는 유커 유치에 총력을 다한다고 1일 밝혔다.

신세계인터넷면세점 중국몰에서 오는 7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10만1000원(1명) △10만100원(10명) △1010원(1000명)의 추가 적립금을 선착순 지급한다. 신세계면세점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적립금은 각각 300·100·100 달러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중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라네즈’ ‘정관장’ ‘아크메드라비’ 등 추천 브랜드를 포함해 △1000달러 이상 구매 시 씨트립 상품권 500위안(30명) △300달러 이상 구매 시 통신비(100명)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이벤트 기간 내 신규 회원가입 고객 중 가장 구매 금액이 높은 고객을 ‘구매왕’으로 선발해 ‘갤럭시노트 10’을 증정한다. 30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 씨트립 상품권 1000위안(10명)과 10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샤오미 AI 스피커(10명)를 선착순 증정한다.

신세계면세점 강남점·명동점을 방문하는 개별관광객 고객 대상으로 구매금액별 선불카드를 최대 600달러 증정한다.

신세계면세점은 강남점·명동점을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 중 유니온페이로 1000·3000·5000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각각 4만·12만·20만원의 사은카드를 증정한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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