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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주서 음악과 맥주 즐기는 ‘밀러타임 옥토버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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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10. 0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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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러 비어 나이트
아메리칸 스타일 라거 맥주 ‘밀러’가 부산과 광주에서 ‘밀러타임 옥토버페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펍과 클럽에서 신나는 음악과 함께 맥주를 즐기는 파티형식으로 진행된다고 롯데주류 측은 3일 밝혔다.

4~6일 부산 해운대의 랜드마크로 유명한 ‘더베이101’에서는 매일 오후 5~11시에 ‘밀러 비어 나이트’를 연다.

축제 기간 동안 야외 테라스와 라운지·바는 밀러를 상징하는 골드와 블랙으로 화려하게 꾸며지고 해운대의 야경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포토존과 DJ 공연 등 파티에 참석한 소비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도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티켓은 쿠팡·위메프·티몬을 통해 구매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11일에는 광주광역시 상무지구에서 ‘잇츠 밀러 타임 파티’가 열린다. 상무지구 거리에는 밀러를 상징하는 대형 구조물들이 설치되고 밀러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펍 ‘밀러 타임’을 중심으로 포토존·길거리 퍼레이드와 공연·즉석 사진인화 부스 운영 등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가 진행될 예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클럽 ‘리버틴’에서는 프로듀서 겸 가수로 유명한 ‘그레이’의 축하 공연이 준비돼 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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