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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초이스’는 미국과 영국·필리핀·호주 등에서 인기를 모았던 상품을 모았다.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콘셉트로 출시한 ‘체리 파이 도넛’, 90년대 영국에서 생일파티 때 즐겨 먹었던 간식들을 도넛으로 구현한 복고풍 ‘쿠키앤크림 도넛’, 필리핀에서 프리미엄 초콜릿 도넛 콘셉트로 출시된 제품 중 페로로 로쉐를 올린 ‘로쉐 초콜릿 도넛’, 호주에서 어린 아이들이 즐겨먹는 간식을 도넛으로 구현한 ‘촉촉 브라우니 도넛’이다.
마지막으로 한국을 대표해 지난 2017년 3월에 한정 제품으로 선보였던 오설록과 협업한 ‘오설록 그린티 링’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크리스피 도넛 15주년 기념으로 최근 SNS에서 ‘도넛듀스 101’이라는 이벤트 투표를 통해 1위로 선정된 도넛이다.
가격은 1800~2500원이다.




![[이미지] 크리스피 크림 도넛, '월드초이스 도넛' 한정 출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0m/07d/20191007010005668000333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