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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오!라면’ 20일만에 500만개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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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10. 1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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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면 500만개 돌파
오뚜기는 ‘오!라면’이 출시 20일만에 판매량 500만개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월초에 출시한 ‘오!라면’은 가장 기본적인 라면 맛을 강조한 제품으로 쫄깃한 면발과 진한 국물로 라면의 본질을 추구한 제품이다.

파·계란·김치·고추 등 라면의 단골 부재료와 더욱 잘 어울리도록 개발한 국물 맛이 특징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라면의 기본적인 맛을 살린 라면이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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