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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산문화원에 따르면 서산문화원선거관리위원회가 15일 오전 3층 대강당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임원선거를 갖고 제9대 서산문화원장과 임원들을 선출했다.
편세환 당선자는 “교육중심의 문화사업과 감성을 다스리는 인문학을 통한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나가겠다”며 “문화원 직원·임원 등 모든 문화가족간의 적극적인 소통이 가능한 문화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의 다양한 향토문화를 연구·조사해 전통문화를 활용·계승·발전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편세환 서산문화원장은 공직자 출신으로 국사편찬위원회사료조사위원과 대한노인회서산지회 부회장, 서산문화원 부원장등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