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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 관계자는 “‘트릭 오어 트리트(Trick or Treat·과자를 주지 않으면 장난칠 거예요)’을 외치는 아이들에게 대용량 바구니에 담은 ‘마이쮸’와 ‘새콤달콤’을 넉넉하게 나눌 수 있다”고 전했다.
한정 제품들에는 호박 유령과 무덤 등을 귀엽고 깜찍하게 표현한 앰블럼을 새겨 즐거운 할로윈 파티 분위기를 살렸다. 쵸코하임과 쿠크다스 같은 비스킷 제품은 오리지널과 달리 주황색과 갈색의 할로윈 느낌으로 새로 디자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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