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NH농협은행, ‘2019 자랑스런 농식품기업상 ’시상식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027010014939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19. 10. 27. 09: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전국 10개 우수 농식품기업에 NH농협은행장 명의 시상
사진2
이대훈 은행장(오른쪽)이 송점철 농업회사법인(주)초록원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제공=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25일 서울시 중구 통일로에 위치한 본점 대회의실에서 ‘2019 자랑스런 농식품기업 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2014년 NH농식품위더스 상을 시작으로 올해 6회째를 맞은 ‘2019 자랑스런 농식품기업 상’ 시상식에는 강원 원주에 소재한 식품제조 전문기업인 ‘농업회사법인 ㈜꿈터종합식품’를 비롯해 10개 기업이 수상자로 참석했다.

수상기업은 NH농협은행과 거래 중인 전국의 농식품기업 중에서 기업 경영성과, 지역사회 공헌활동, 성장잠재력 등이 우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수상기업에게는 대출금리 우대, 기업컨설팅 무료 제공, 임직원 및 가족 초청 팜스테이 마을체험 행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자랑스런 농식품기업 상을 수상한 김인식 ㈜체리부로 회장은 “저희 체리부로는 고객 여러분께 최고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병아리부터 사료, 생산, 도계, 육가공, 유통 및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며 “오늘 이 상이 더 좋은 기업이 되라는 격려로 여기고 최고의 식생활 문화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대훈 은행장은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국내산 농·축산물 소비확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농식품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통해 농식품기업의 최고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