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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IBK창공 마포 3기’ 데모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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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19. 11. 2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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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VC·AC 등 400여명 참가
IBK창공 마포 3기 데모데이 1
21일 서울 을지로 IBK파이낸스타워에서 열린 ‘2019 IBK창공 마포 3기 데모데이’에서 ‘IBK창공 마포 3기’ 기업 대표가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설명을 진행하고 있다. /제공=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서울 을지로 IBK파이낸스타워에서 ‘2019 IBK창공 마포 3기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는 지난 7월부터 5개월 동안 진행된 ‘IBK창공 마포 3기’ 액셀러레이팅의 마무리 행사다.

총 13개 기업과 벤처캐피털리스트(VC), 액셀러레이터(AC)를 비롯해 기관투자자, 예비창업가, 스타트업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고, 투자유치를 위한 IR피칭과 홍보, 부스 참관 등이 진행됐다.

기업은행은 IBK창공 마포 3기 기업들에 41억원의 금융지원과 235건의 전문가 멘토링을 실시했고, 벤처캐피털리스트(VC)를 대상으로 한 IR 71건, 22건의 특허출원·등록 등을 지원했다.

IBK창공은 창업기업에 투·융자, 컨설팅, 사무공간 등의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지원하는 창업육성플랫폼이다. 마포와 구로, 부산 세 곳에서 운영 중이다. 기업은행은 119개의 육성기업에게 총 343억원의 대출과 투자 등을 지원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혁신성장 기업을 위한 투자생태계 조성과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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