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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지난 16일 전투비행술대회, 지난 18일 낙하산 침투훈련에 이어 이날 시찰까지 이번 달 들어 세 차례 연속 김 위원장의 군 관련 행보를 공개했다.
김 위원장은 이번 시찰에서 ‘훈련을 과학적으로, 실용적으로 실전의 맛이 나게 더욱 강도 높게 시킬 것’과 ‘어떤 군 조직이 어떤 시간에도 전투임무수행에 동원될 수 있게 철저히 준비할 것’ 등을 지시했다.
김 위원장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생전에 방문했던 5492군부대 관하 여성중대도 시찰했다. 이번 시찰에는 박정천 북한군 총참모장과 노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이 동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