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시, 제2기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위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201010018111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19. 12. 01. 09: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산시, 제2기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위촉
김현경 서산시 부시장이 지난달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위촉식을 주재하고 있다. /제공=서산시
충남 서산시가 지난달 28일 대회의실에서 제2기 서산시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1일 서산시에 따르면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은 시공품질 차이로 나타나는 아파트 입주예정자와 시공자간 분쟁을 사전에 차단하고 공동주택 품질향상 및 견실시공을 유도하기 위해 2017년 처음 도입된 제도다.

시는 1기 검수단 임기만료에 따라 건축, 토목, 조경, 전기, 안전, 아파트연합회 등의 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한 18명의 민간전문가를 품질검수단 상시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아파트 입주예정자 2명을 임시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품질검수단 검수위원들은 2021년까지 공동주택의 건축자재 선택, 안전, 입주자 생활편의, 하자 예방 등 시공 전반에 대한 기술 노하우를 자문·전수하게 된다.

김현경 부시장은 “시민들의 절반이 살고 있는 공동주택은 시민들의 삶의 질과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며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아파트에서 행복을 가꿔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