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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정진문 SBI저축은행 대표이사, 서양호 중구청장이 참석했다. 정 대표는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기업의 가장 큰 숙제라고 생각한다”며 “지원 대상과 범위를 더 확대해 더 많은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저축은행 업계 모범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SBI저축은행은 SBI홀딩스의 소외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공익재단인 SBI어린이희망재단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난 2015년 SBI희망나눔 봉사단을 출범해 본격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2018년 SBI희망나눔 글로벌 원정대를 출범해 해외로 활동 범위를 넓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