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NH농협금융, 혹한기 앞두고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210010006184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19. 12. 10. 13: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H농협금융, 혹한기 앞두고
최창수 농협금융지주 부사장(사진 왼쪽 3번째), 오진영 서울지방보훈청장(사진 왼쪽 2번째) 등 농협금융지주 및 서울지방보훈청 임직원들이 10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진행된 ‘농협금융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에서 국가유공자 가정에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제공=농협금융
NH농협금융지주는 10일 동절기를 맞이해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서울지방보훈청과 공동으로 생활형편이 어려운 고령의 국가유공자에게 연탄과 방한용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연탄 나눔 봉사에는 최창수 농협금융 부사장을 포함한 농협금융지주 임직원 봉사단 및 서울지방보훈청 임직원 등 4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차량 진입이 어려운 도심 외곽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에게 연탄 500장과 방한 위문품을 직접 전달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후원하는 연탄은 총 1만2000장으로, 서울지방보훈청 관할 보훈가족 37가구에 순차적으로 배달될 예정이다.

최 부사장은 “이번 연탄 나눔 활동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분들께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거나 잊혀서는 안 될 국가유공자 보훈가족이 존경과 예우를 받을 수 있는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