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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하은수 전무를 비롯해 중앙회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행사 종료 이후에는 주간보호센터에서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점심 식사를 돕는 활동도 했다.
중앙회는 앞으로 매달 장애인 식사 도움이나 명절 및 어버이날, 노인의 날 등의 시기에 맞춰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하은수 저축은행중앙회 전무는 “연말을 맞아 쓸쓸하게 지내고 있는 장애인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직원들과 나섰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많은 저축은행 업계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계기가 됐으면 하다“고 밝혔다.
한편,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11월 마포노인복지관과 결연을 맺고 거동 불편 어르신을 위해 도시락 배달 봉사에 나선 바 있으며, 1사1교 자매결연학교에 장학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아울러 저축은행 업계와 함께 약 8톤 규모의 양파기부, 강원도 산불 성금 기탁 등의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