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주류, ‘메리 크리스마스’ 만들어 줄 연말 와인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218010010863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12. 18. 08: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크리스마스&연말 추천와인 (2)
롯데주류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와인 4종을 18일 추천했다.

추천 와인은 ‘르 프롱드 모스카토 다스티’ ‘칼로로시 콩고드’ ‘칼로로시 상그리아’ ‘카스텔로 델 포지오 파비아모스카토’ 4종이다. 각각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눈사람, 크리스마스 트리 등 그려진 특별 패키지에 담아 제공한다.
소비자가 1만~2만원대다.

르 프롱드 모스카토 다스티는 이탈리아 피에몬테를 대표하는 와이너리 ‘폰타나프레다’의 화이트 와인이다. 모스카토 포도의 신선한 맛과 향이 그대로 살아있고 당도와 산도의 균형이 잘 잡혀 있는 대중적인 와인으로 케이크, 쿠키 등 디저트류와 궁합이 좋다.

칼로로시는 ‘마시기 쉬운 와인, 심플한 와인’이 콘셉트인 미국 와인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와인 브랜드로 유명하다.

칼로로시 콩코드는 여러 가지 포도 품종을 섞지 않고 콩코드 한가지 품종만을 사용해 만들어 부드러운 단맛이 특징이고, 칼로로시 상그리아는 풍부한 과일향이 돋보이며 와인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스위트 레드 와인이다.

카스텔로 델 포지오 파비아 모스카토는 이탈리아 와이너리 ‘조닌’의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으로, 모스카토 품종 특유의 달콤한 맛에 미세한 기포의 자극이 더해져 상쾌한 매력이 돋보이는 와인이다. 과일·치즈 등 다양한 디저트와 잘 어울린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