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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창업자는 물론 창업 희망자, 소상공인과 소기업인들이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데 꼭 필요한 회계와 세무 관련 기본지식·주요 이슈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교육에 대한 세부 일정과 참가 신청은 회계사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 참가자는 권역별로 100명 내외로 한정한다.
회계사회 관계자는 “우리나라 전체 사업체의 95%, 전체 종사자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소상공인과 소기업은 우리 경제의 핵심 축이자 서민경제의 근간”이라며 “이 교육을 통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창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지역경제를 회복시키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