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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GS25에 신선 먹거리 공급 ‘제이비프레시’ 공장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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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02. 1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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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모,위생 마스크, 위생 장갑을 착용한 제이비프레
제이비프레시 직원들이 도시락 생산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제공=GS25
GS25는 최근 제주시 조천읍에 협력업체 ‘제이비프레시’ 공장이 신설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통해 제주 지역에 공급되는 편의점 신선먹거리의 품질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제이비프레시는 제주 지역 내 위치한 편의점 GS25에 도시락·김밥 등을 제공한다. 이번에 신설한 공장은 270평 규모로 일 최대 5만 인분을 생산할 수 있다.

제이비프레시는 최근 제주 지역 내 늘어난 신선먹거리 수요에 대응하고 한층 더 강화된 먹거리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GS리테일 신선먹거리 MD, 품질 위생 전문가와 팀을 꾸려 1년여간 공장 신설을 준비했다.

GS리테일은 제이비프레시 신선먹거리 공장을 신설하는데 필요한 자동화 생산 시설 및 품질관리, 위생관리 체계 구축에 대한 노하우를 제공했다.

제이비프레시 신선먹거리 공장은 자동취반기·주먹밥자동성형기·진공냉각기 등 신선먹거리 생산에 필요한 최신 자동화 생산 설비를 도입했다.

공장 설계 단계부터 교차 오염이 발생하지 않는 일방향 동선을 구축해 오염 물질이 신선먹거리 제조장 내로 유입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도록 했다.

제이비프레시 신선먹거리 공장 전경 이미지
제이비프레시 신선먹거리 공장 전경/제공=GS25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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