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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당진시에 따르면 시민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청사 1층 민원실 중앙 출입구만을 통해 청사 내로 출입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중앙 출입구에는 직원 4명을 2인 1조로 배치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비접촉 적외선 체온계를 활용해 발열체크를 실시한다.
또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제 사용 등을 안내하며 특히, 발열증상이 있는 방문객에 대해서는 명단을 작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 동원해 대응하고 있다”며 “기업체 및 각종 단체를 비롯한 모든 시민도 대응지침에 따라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