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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태안군에 따르면 태안성당은 오는 9일까지 미사 등을 중지하기로 했고 13개 불교사찰은 모든 법회활동을 일시 중단, 태안기독교연합회는 모든 구역모임 및 수요예배를 중지하기로 했다.
가 군수는 “엄중한 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모든 종교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종교 지도자와 종교인들의 이해와 동참을 간곡히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밀폐된 환경으로 인해 코로나19 감염의 우려가 있는 선박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조업 활동이 활발한 신진도·백사장항 선박에 대한 방역을 협의 중이며, 태안해양경찰서 소속 전 경비함정(9척)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