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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서자 김동희, 유재명에 “경영 배우겠다”…이주영, 성전환 수술 후 단밤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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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3. 06.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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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 서자 김동희가 유재명을 찾았다.

6일 방송된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오수아(권나라)가 "좀 괜찮냐"라며 장근원이 있는 교도소를 찾았다. 


장근원은 "얼마나 있는다고. 금방 나갈 것. 걱정하지 마라. 그래도 네가 면회를 다오고 기분이 좀 나아졌다. 고맙다"라고 말했다.


오수아는 "회장님께서 심부름을 시키셨다"라고 덧붙였고 장근원은 "아버지는 별 일 없냐. 후계자인데 이런 곳에 앉아놓고 마음이 편하시겠냐. 아버지한테도 걱정말라고 전해드려라. 잘 지내고 있다고"고 전했다.


하지만 오수아는 주식 양도를 요구했고 "네 주식을 회장님 명의로 돌리라고"라고 언급했다.


이후 장근수는 장대희를 찾았고 "지금부터 경영을 배우려고 한다. 나중에 제가 이끌어야 하지 않겠냐. 평생 일궈온 장가, 피 한방울 안 섞인 남한테 맡기실 수 있겠냐. 대안이 없지않냐"라고 말했다.


또한 마현이(이주영)가 성전환 수술 후 단밤으로 다시 복귀해 눈길을 끌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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