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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맨’ 장성규, 이번에는 달걀 공장 알바 “나랑은 안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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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3. 0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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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서 장성규가 달걀 공장 알바에 나섰다.

6일 공개된 '워크맨'에서는 달걀 공장 알바에 나선 장성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성규는 역대급 청정구역으로 손꼽히는 달걀 공장에서 작업복으로 갈아입은 후 알바에 나섰다.


달걀 선별 작업부터 훈제 계란 만들기, 계란말이 만들기 등 다양한 작업에 참여한 장성규는 달걀을 이동하던 중 깨뜨리는 등 "알바비에서 제외하겠다"는 선배의 말에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직원들과 점심 식사자리에서 고충을 묻던 중 "달걀 음식은 그만 나왔으면 좋겠다"는 말에 영상 말미 대표와의 면담자리에서 직업 거론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장성규는 알바 종료 후 제작진을 향해 "너무 힘들다. 길 가다가 얼굴 계란형인 사람들 보면 진짜"라고 언급해 폭소를 안겼다.


이어 "나랑은 맞지 않는 것 같다. 나는 말을 하고 싶은데 저기는 조용히 해야한다. 다들 정말 대단하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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