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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천구청 블로그 |
양천구에서 코로나19 4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7일 오후 양천구청 측은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해당 사실을 공지하며 블로그에 현황을 안내했다.
양천구 측은 "7일 오전 양천구에 코로나19 네 번째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확진자(25세, 여)는 세 번째 확진자(3월 6일)의 자녀로 목5동(목동아파트 1단지 거주)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확진자의 또 다른 동거인(배우자)은 오늘 오후에 검사 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네 번째 확진자는 무증상자로 3월 6일(금) 11시경 양천구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후 3월 7일(토) 오전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 대기중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양천구 측은 "이동동선은 향후 역학조사 결과 수정될 수 있으며 수정사항 발생 및 추후 동선이 확보되는 즉시 알려드리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다음은 확진자 진술에 따른 이동 동선
-3월 5일
자택
-3월 6일
11:00경 보건소 선별진료소 → 귀가(자차이용, 마스크 착용)
-3월 7일
양성 판정(국가지정병원 이송대기중)
-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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