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 현대파텍스 공장서 근로자 2명 금형틀에 끼어 중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19010010745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20. 04. 19. 08: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난 17일 오후 5시경 충남 서산시 지곡면 무장리에 위치한 자동차부품 생산 공장인 현대파텍스에서 근로자 2명이 작업 중 7톤 무게의 금형틀에 끼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크레인으로 금형틀을 옮기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는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