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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청 “18번째 코로나 확진자(영북면 운천리) 발생…구리시 확진자(한성내과) 접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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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4. 2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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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청 페이스북
경기도 포천시청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의 발생 소식을 안내했다.

22일 오전 포천시청 페이스북에는 '코로나19 포천시#18 확진자 발생. 확진자 동선현황입니다'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포천시 18번째 확진자는 구리시 5번째 확진자 접촉자(한성내과)로 포천시 영북면 운천리 거주하고 있는 70대 남성으로 확인됐다.

지난 12일 투석 의원 확진에 따른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14일 투석 위해 한성내과 내원, 16일 투석 위해 한성내과 내원, 18일 투석 위해 한성내과 내원, 21일 보건소 선별진료소 중간 검사, 22일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포천시는 접촉자 등의 검사를 진행하고 이동 동선 및 자택 소독을 실시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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