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월요일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식욕억제 저절로 되는 ‘개미떼 디자인 그릇’ 충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27002109143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4. 27. 21: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BS2


KBS2 월요일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개그맨 유민상과 김민경이 출연한 가운데 식욕억제 그릇으로 개미떼 디자인 그릇이 문제로 출제됐다.


27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탄탄한 허벅지를 가진 사람은 뇌 건강도 좋다'는 문제가 출제됐다.


이외에도 "스틱 소시지의 주성분은 생선"이라는 문제를 비롯해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흔들리면 지방" 정의 등이 문제로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날 출연진들은 김민경과 허벅지 싸움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민경훈과 김용만이 도전에 나섰으나 패했고 이어 민경훈이 재도전에 나섰다. 하지만 시작과 동시에 패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문제를 맞춘 유민상과 김민경을 위한 짜장면과 탕수육이 배달됐고 두 사람은 남다른 '먹방' 스케일로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다이어터들에게 화제 만발, 보자마자 식욕이 떨어지는 그릇의 특징은'이라는 내용의 문제가 출제됐고 정형돈은 "녹색, 파란색이 좀 식욕이 떨어진다고 한다"고 말했다.


김민경은 "접시에 환 공포증 있는 것처럼 벌레같은, 개미가 이렇게 몰려있는 접시가 있었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접시 안에 개미떼가 몰려있다"는 김민경의 말에 정답이라고 외쳤고 "수제 페인팅 기술로 개미 떼들을 사실적이고 섬세하게 표현해 자연의 섭리를 작품속에 담았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식욕억제로 화제를 모았다"고 설명했다.


실제 공개된 접시 사진에 "진짜 먹기 싫다" "어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유민상은 "저 안에 얼마나 단 것이 들었으면 개미가 몰렸을까 생각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