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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3’ 사자 김강열 등장…러브라인 뒤흔들까 “훤칠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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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4. 29.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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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 사자 김강열이 새 입주자로 등장했다.

29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는 김강열이 등장해 긴장감을 형성했다.


이날 한혜진은 “완전히 다른 외모다”라며 깜짝 놀랐고 이상민도 “훤칠하네”라며 김강열의 외모에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여성 입주자들은 김강열의 초대에 기대감을 드러내며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특히 만남 전 그의 SNS를 살펴보며 음악과 사진 등에 관심을 표현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는 남성 입주자들까지 초대받았다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해 다음 회차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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