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일 해외입국자 코로나19 확진 사례 '10건'<YONHAP NO-1715> | 0 | |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총 8명으로, 모두 해외에서 유입됐다. 사진은 지난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 마련된 해외입국자 전용대기소의 모습. /제공=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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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일 하루새 8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8명 모두 해외에서 유입된 사례로, 국내 발생은 0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일 0시보다 8명 증가해 총 1만801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모두 해외유입 사례로 잠정 분류됐다. 4명은 공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나머지 4명은 입국 후 격리 중 인천과 울산, 경기, 전남에서 1명씩 발견됐다.
사망자는 총 252명이다. 전일 0시보다 2명 늘었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총 9217명이다. 전일보다 34명 늘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은 인원은 63만3901명이다. 이 가운데 61만4944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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