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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100% 자회사 동북화학 흡수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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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20. 06. 0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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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에쓰오일)은 액체화학화물 등의 보관과 취급 사업을 하는 100% 자회사 동북화학을 소규모합병으로 흡수합병한다고 2일 공시했다.

합병 완료 시 에쓰오일은 존속회사로 계속 남아있게 되며 피합병법인인 동북화학은 합병 후 해산하게 된다

회사 측은 “합병을 통한 경영 효율성 제고 및 경쟁력 강화 목적”이라며 “합병 시 합병법인은 피합병법인의 주식에 대해 신주를 발행하지 않으므로 합병비율을 1:0으로 산출했다”고 설명했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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