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하트시그널 시즌3’ 이가흔→임한결 선택, 천인우는 박지현…김강열 편집無(종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10002256399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6. 10. 23: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채널A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 박지현, 김강열, 임한결, 서민재, 천인우, 이가흔, 천안나, 정의동의 러브라인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는 더블데이트에 나선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볼링팀과 포켓볼 팀으로 나뉘어 더블데이트를 즐긴 8명의 출연진들은 서로의 속내를 털어놓으며 미묘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특히 박지현, 김강열, 천인우, 이가흔의 볼링팀은 서로의 '심쿵' 포인트를 질문하며 "심쿵했던 사람이 몇명이냐"는 물음에 간접적으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지현과 김강열, 이가흔은 1명이라고 답했으며 천인우는 2명이라며 박지현과 이가흔을 향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후 주말 데이트에서는 김강열이 박지현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고 임한결이 서민재를, 정의동이 천안나를 향해 데이트를 신청했다.


이어 시그널 하우스에 남겨진 이가흔과 천인우는 두 사람만의 데이트에 나섰다. 


마지막 러브라인에서는 김강열이 박지현을 박지현이 김강열을 선택했으며 정의동이 천안나를 천안나가 정의동을 향한 변함없는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임한결은 서민재를 서민재는 임한결을 선택했으며 천인우는 박지현을 이가흔은 임한결을 향한 마음을 전해 예측할 수 없는 러브라인을 행방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폭행 논란이 일었던 김강열이 편집없이 등장했다.


출연 관계자는 방송 전 OSEN을 통해 "김강열이 시그널 하우스에서 활약이 컸던 것으로 안다. 사실상 중심 역할이나 다름 없었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여성 폭행 논란은 분명히 문제가 크지만, 방송 스토리 자체만 본다면 김강열을 완전히 삭제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 김강열은 최종 결과에 이르기까지 서사의 중심에 있었기에, 제작진도 고민이 컸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실제 김강열은 이날 박지현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는 등 출연진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러운 더블데이트와 식사 장면 등으로 상당 부분의 분량을 차지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