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임영웅, ‘마법의 성’ 본방 사수하며 흘린 눈물 “사슴눈이 됐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11002254355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6. 11. 23: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임영웅 유튜브 채널
가수 임영웅이 '마법의 성' 무대에 대한 지난 시절을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10일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에는 '임영웅의눈물 (밥에서 짠 맛이 나요) 현장스케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편집된 내용에는 '감정 표현 맛집 임영웅편'이 담겨있었다.


특히 쿠키영상에서 임영웅은 '사랑의 콜센타' 속 '마법의 성' 무대의 본방송을 시청하며 식사 도중 눈물을 쏟아냈다.

본방사수를 하던 임영웅은 다시 보는 방송에도 울컥한 듯 눈물을 보였다.

스태프는 "울어 영웅"이라며 걱정했고 자막에는 힘든 군 시기를 보낸 영웅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노래가 시작되고 눈물을 흘리던 임영웅을 향해 스태프는 "사슴눈이 됐다"며 위로했다.

밥도 먹지 못하고 눈물을 흘린 임영웅의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보기도 아까운 울영웅님 천사같은 맘 그대로 느껴지고 이제 울지마요" "여리고 착한 심성을 지니신 듯" "저도 마법의성에 대한 아들과의 사연이 있어서 넘나 많이 울었답니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