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구 ‘더샵 디어엘로’ 내달 분양…“동대구역세권 핵심 입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11010007632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6. 11. 19: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포스코건설이 내달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4동 ‘더샵 디어엘로’를 분양한다.

11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상 최고 25층 12개동에 전용면적 59~114㎡ 총 1190가구 규모로 조성, 이 가운데 76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타입별로는 △59㎡ 232가구 △72㎡A 94가구 △72㎡B 94가구 △84㎡A 89가구 △84㎡B 150가구 △84㎡C 95가구 △114㎡ 6가구다.

동대구역, 대구지하철 1호선, 버스터미널 등이 있는 복합환승센터와 가깝고 엑스코선과 동대구로~신암로 도로 확장 등이 예정됐다.

효신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있으며 청구중·고등학교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대구의 새로운 중심으로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동대구역세권 핵심 입지에 있다”며 “8월 시행 예정인 수도권과 지방 광역시 아파트 분양권의 전매 금지 강화 전 분양되는 마지막 비규제 단지로 희소가치가 높아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입주예정일은 오는 2024년 1월이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