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0 |
| /방방콘 |
방탄소년단 RM이 온라인 실시간 라이브 공연 '방방콘 더 라이브' 중 실수를 고백했다.
14일 오후 6시부터 방탄소년단의 ‘방방콘 The Live’가 진행됐다.
이날 제이홉, 진, 정국은 ‘Jamais Vu’, RM, 슈가는 ‘Respect’, 지민, 뷔는 ‘친구’ 무대를 선보였다.
유닛 무대 후 멤버들은 “첫 공개이다 보니 너무 떨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진은 "무대에서 계단을 오를 때 너무 떨려서 다리가 후들거렸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날 RM은 무대 중 안무 실수를 언급하며 "나 자신에게 취했다”라며 “미안하다”고 팬들을 향해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방방콘 더 라이브'는 방탄소년단의 방으로 팬들을 초대하는 콘셉트로 약 90분 동안 진행된다.
- 박세영 기자
-
-
-
-